• 책읽기
    • 아르테미스 다 읽음
      • 문돌이라서 저자가 엄청나게 고민했을 과학적인 디테일까지 받아들이긴 어려웠지만, 소재가 워낙 재미있어서 읽기도 전에 호감을 가졌던 책.  이 책도 영화로 나오면 꽤나 볼만할 것 같은데, 과연? 🙂
    • 거의 정반대의 행복 다 읽음
      • 책장을 넘기는 순간순간이 지나가는 게 진심으로 아까웠던 책.  아껴가며 읽어야지 했는데 속독 습관때문에 하룻저녁에 후다닥 다 읽어버림;;;  꼭 자녀에게 한정하지 않더라도, 사람에 대한 따뜻한 애정이 느껴지는 책이다.  난다님 빨리 웹툰으로 돌아와주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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